조선업 불황으로 인한 외국인 인구 감소로
현대외국인사택이 매각되면서
현대외국인학교도 오는 가을 학기부터
한마음회관으로 이전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월
현대외국인사택을 매각한 뒤
지난 2014년 200명에 달하던
외국인학교 학생수도 올해 50여 명으로
급감하면서, 같은 부지에 있던 외국인학교를
한마음회관 3층으로 옮겨
임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시 운영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학교 건물을 신축할 부지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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