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현대중공업 희망퇴직과
관련해 조선업계 종사자들의 고용 대책
마련을 위해 고용위기극복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위기극복지원단은 17개 기관과
부서장 등 17개 기관이 참여하며, 동구지역
희망일자리사업에 올 연말까지 30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 이달중에 실*퇴직 근로자 지원과
미취업자 교육훈련 등 지역산업맞춤형
사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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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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