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올해 일반화물 유치를
위해 물류협회와 부두운영사, 하역사 등과 함께 TF 팀을 구성했습니다.
지난해 울산항의 물동량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2억t을 넘어섰지만, 액체화물 비중이 전체 83.2%로 전년보다 더 높아진 반면,
일반화물 비중은 17.6%로 역대 최저치로
떨어진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일반화물 유치 TF 팀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어 항만운영 효율화를 통해
일반화물 유치에 나서는 한편, 울산항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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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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