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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주인공은 바로 우리

입력 2018-05-05 20:20:00 조회수 174

◀ANC▶
오늘(5\/5) 어린이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연휴 첫 날인데다 날씨도 화창해서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향해
있는 힘껏 뛰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놀이터에서 원없이 뛰노는 아이들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해맑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울산대공원을 가득 채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체험 프로그램장은
오전부터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부모님과 VR을 직접 체험해보고
오늘 만큼은 TV에 나오는
기자와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봅니다.

◀INT▶ 김의현 \/ 초등학교 2학년
TV에서는 쉬워 보였는데 해보니까 어려워요.

친구들과 함께 상상력을 동원해
빈 박스로 멋진 집도 만들었습니다.

◀INT▶ 백서완 \/ 초등학교 4학년
제일 처음에 만들 때는 조금 재밌어 보이고 안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렵기도 하고 또 재밌기도 해요.

바쁜 일상 속에서 모처럼 만에
자녀와 나들이 나온 부모님도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해봅니다.

◀INT▶ 심형석 \/ 경남 창원
오래간만에 날씨도 좋고 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푸르름과 같이 해서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애들하고 같이 나오니까 정말 좋아요.

20도를 훌쩍 웃도는 맑고 화창한 날씨에
나들이객이 한꺼번에 몰려
오전부터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S\/U▶ 맘껏 뛰어 놀고 맘껏 소리칠 수 있는 오늘만큼은 울산 곳곳이 동심으로 물들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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