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백 명이 넘는 시민들이
울산시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동안
3천3백여 명의 시민들이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을 이용했으며, 금전과 부동산, 손해배상 등으로 상담 비중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무료생활법률상담실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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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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