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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C 전직 임원 2명 기소의견 송치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4-23 18:40:00 조회수 75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골프장 이사장 선거와 관련해
돈을 주고받은 혐의로 울산컨트리클럽
전 이사장 박모 씨와 전 부이사장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이사장 선거에
입후보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이씨에게 500만 원을 건네고,
울산CC의 법인카드와 직인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박씨가 공무원 등 지역 인사들에게
무료로 골프 접대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을 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골프장 홍보를 위해
무료 라운딩을 제공한 적은 있지만
고객의 방문 기록을 지워
접대 사실을 숨겼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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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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