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울산옹기축제가 오늘(5\/4) 개막해
오는 7일까지 나흘간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 마을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를 지게에 지고 다니면서
파는 상인인 도붓장수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야깃 거리와 축제의 마당이 펼쳐지며,
옹기가요제와 옹기 즉석 경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옹기박물관에서는 동아시아 옹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이 마련돼
옹기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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