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산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12만 그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 19만 그루를 포함해
경남과 제주, 울산 순으로 많았으며,
4곳이 전체 피해의 88%를 차지했습니다.
산림청은 117개 시.군.구의
소나무재선풍병 피해 고사목은 69만 그루로
전년보다 3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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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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