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수면내시경 시술을 하다가
환자를 숨지게 한 의사 주 모씨와
어깨가 아파서 온 환자의 폐를 찔러 숨지게 한
한의사 이 모씨를 잇따라 입건했습니다.
울산의 모 내과의사인 주씨는 지난해 12월
심혈관계 질환 등을 앓고 있던 환자에게
부작용을 사전에 설명하지 않고 수면내시경
시술을 한 뒤 45분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의사인 이씨는 지난 3월 어깨 통증으로
내원한 환자에게 12cm의 긴 침으로 왼쪽 폐를 찔러 호흡곤란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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