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꽃, 사랑을 주제로 한
'아트페어 2018 - 꽃피는 봄이 오면展'이
다음달 27일까지 동구 현대예술관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동백화가'로 불리는 강종열 작가와
'웃는 얼굴 화가' 이순구 작가 등
18명의 중견작가들의 작품 80여 점을
한 곳에서 감상하고 판매하는 형식인
아트페어 형식으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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