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오늘(4\/22)
낮 최고 기온이 21.9도에 머물며
어제 30도까지 육박한 초여름 날씨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간절곶 일대
빗방울이 조금 떨어진 뒤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으며
30~8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은 12도에서 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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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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