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오는 2천22년까지 초등 돌봄대상을 초등학교 1·2학년에서 전체 학년으로 확대할 예정이지만 일선 학교에는 남는 교실이 없어
혼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등학교에
설치된 돌봄교실은 전체 171개 학교에
232개실로, 현재 보살핌을 받는 학생은
전체 신청자 6천544명의 약 10%인
640여 명입니다.
교육청은 남는 교실을 돌봄 공간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지만 돌봄 수요가 많은
대단지 아파트 인근 학교는 일반교실도 부족한 상황이어서 돌봄교실 확대에 따른 혼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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