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바닷속 폐기물 수거 첫 사업이
오늘(4\/22) 남구 장생포항과
매암부두 2곳에서 실시됩니다.
오늘 작업에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회원 80명이 참여해 바닷 속에 방치된
폐어구와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 3톤을
수거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0월까지 모두 26차례 이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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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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