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시설 주변 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원자력발전소에서 사고 발생 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방사능상황정보공유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평상시는
원전의 운영실태 정보를 제공하지만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하면
주민대피를 위한 구호소 위치 등
사고대응을 위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모두
원전 주변 지자체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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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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