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규 울산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5\/3)
기자회견을 갖고 보수와 진보의 편 가르기를
단일화라는 명분으로 포장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세력들이 교육감 선거를 혼탁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울산시민 88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2%가 보수와
진보의 편 가르기가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했다며, 교육감 선거를 정치판의 연장으로
끌어 넣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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