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방부가 도심 최대 노른자위 땅인
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2) 국방부에서 열린
옥동 군부대 이전 사업의 첫 실무협의회에서
군부대를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이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데
공통된 의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기부 대 양여'는
시에서 새로운 군부대 부지와 시설을 조성하면
국방부가 이 비용에 상응하는
옥동 군부대 부지를 울산시에 넘겨주는
방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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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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