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5\/3) 울산공장 본관에서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고
본격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안으로
기본급 대비 5.3%인 11만6천 원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임금체계 개선,
해고자 복직 등을 회사에 요구했습니다.
또 사내하청 임금 7.4% 인상과
하청업체 부당계약 등
공정거래법 위반 근절대책 마련도
특별요구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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