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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수주 거듭 실패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4-20 20:20:00 조회수 65

현대중공업이 대규모 해양플랜트 공사
수주전에서 잇따라 탈락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석유회사 BP가 발주한
아프리카 또르뚜 가스전 개발 사업의
해양플랜트 일감을 중국 코스코와 프랑스
업체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따냈습니다.

국내 조선사들은 앞서 진행된 노르웨이
국영 석유회사 스타토일의 해양플랜트
입찰에서도 수주에 실패했으며, 조선업계는
중국의 저가공세와 자국 조선산업 보호주의
확산이수주 실패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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