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줄면서
울산 유일의 면세점인 진산면세점 매출이 크게 감소하면서 할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진산면세점에 따르면 사드여파로 인한
매출 하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주류와 담배, 향수, 홍삼 등 일부 상품을
기존 면세가 대비 30~40% 할인해 판매합니다.
지난해까지 자체 조사결과 진산면세점 매출
비중은 중국인 관광객이 60%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울산항을 찾는 외국인 선원 30%,
내국인 고객이 10% 가량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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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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