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20)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신항 항만배후 단지 입주 기업들과
'공장·설비 신설 투자에 따른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입주 기업은
바이오디젤을 제조하는 제이씨케미칼과
특수화학물질의 첨가제를 만드는
부흥산업사입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공장과 설비 신설을 위해 적극 투자하고 울산 시민을 최우선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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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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