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4월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이
1천800여 건에 4천400만 원에 이른다며
다음달 25일까지 일제 정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과
말소, 국세 경정, 착오신고와 이중납부 등으로
환급금이 발생하지만 많은 시민들이 찾아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미환급금 가운데 1만 원 이하가
1천200여 건으로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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