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발생한 남구 뉴코아아울렛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책임자들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건물 소방시설을 관리했던 업체가
폐업 기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뉴코아아울렛과 도급계약을 맺었다며
업체와 업체 대표 A씨를
소방시설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뉴코아아울렛 울산점과 지점장 B씨는
건물 5층과 지하 3층 주차장을 무단으로
용도변경해 창고로 사용한 점이 확인돼
건축법과 주차장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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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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