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크게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25억원을 들여
올해 공용 급속충전기 50기를 구축하고
환경부도 올 상반기 24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럴 경우 기존 충전기를 포함해
급속 충전기가 122기로 늘어나
울산 전역 어디서나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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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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