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의 SM6 10만여대에서
브레이크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이
이뤄집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SM6 10만 2천대는
브레이크 오일 저장 탱크 부품의 결함으로
탱크 내 진공이 발생해 운전자가 평상시보다
더 깊이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 원하는
제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리콜 해당 차량은 2015년 12월 18일부터
올해 2월 24일까지 제작된 제품이며,
르노삼성이 제출한 사고조사보고서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단서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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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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