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5\/2)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1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습니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친 울산은
4승 3무 4패로 8위를 기록 중이며,
오는 5일 오후 4시 포항 스틸러스를 홈으로
불러 시즌 5승에 도전합니다.
울산은 어린이날을 맞아 선착순 입장객
3천 명에게 초콜릿과 캐릭터 양말을 선물하고
팬 사인회와 하프타임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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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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