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태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오늘 낮에 열린 임단협 요구안 전달식에서
단식 17일 만에 단식농성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박근태 지부장은 그동안 단식농성으로
구조조정 저지의 투쟁 구심을 세웠다며
다음주부터는 현장을 돌며
조합원과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27일까지
고용안정 쟁취와 임금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목적으로 쟁의챙위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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