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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 세몰이..치열한 신경전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4-19 20:20:00 조회수 144

◀ANC▶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송철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다른 당의 시장 후보들도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시기를 저울질하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후보 선거사무소는
정당 관계자와 지지자들로 붐볐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송 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도를 기록하자
매우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공천 경쟁에서 탈락한 임동호, 심규명 후보도 선거사무소를 찾아 세몰이에 가세했습니다.

송 후보는 지방정권 교체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INT▶송철호 \/ 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
시민의 세금을 떡 주무르듯이 하고 마음껏 자기들끼리 잘 사회는 사회, 이제는 반드시 끝장내겠습니다. 여러분.

행사 초청을 받은 추미애 당 대표는
남북정상회담 긴급 당정회의 때문에,

드루킹 댓글 조작과 연루된 의혹을 받는
김경수 국회의원은 경남지사 출마 선언을
이유로 불참했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는
예정대로 행사장을 찾아
송 후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INT▶오거돈 \/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여러분이 책임지고 송철호를 울산시장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자유한국당 김기현 시장은
현역 프리이엄을 최대한 활용한 뒤
다음달 말 정식후보 등록일에 맞출지,

아니면 적당한 시기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 운동에 뛰어들지 관심사입니다.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다음달 초
선거사무소를 열 예정입니다.

바른미래당은 이영희 공동시당위원장과
박중식 전 울산항만공사 상임감사가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S\/U▶ 결과를 예단하기 힘든 선거전이
펼쳐지면서 각 후보마다 효과적인 세몰이
시기를 찾는 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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