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022년까지 5년간 340억원을
투자해 청년 일자리 1천600개, 여성 일자리
300개, 신중년 일자리 500개, 소상공인 일자리 600개 등 신규 일자리 3천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를위해 구체적으로
연 매출 30억원 이내의 성장기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부문을 대폭
강화해 외부투자 유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회적기업과 그룹 계열사 간 협력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350명의 청년고용을
추가로 창출하고 5년간 차량 250대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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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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