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모내기가 오늘(4\/19)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 임주완 씨의 논
3천여 제곱미터에서 실시됐습니다.
모내기 품종은 운광벼로, 밥맛이 좋고
지역 기후조건에 적합해 지역 농민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라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운광벼는 다른 품종보다 모내기 시기가
30일 정도 빨라 9월 추석 전에 수확할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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