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 오후 4시 48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남편 38살 A씨가 아내 38살 B씨를 살해한 뒤
현장 체포됐습니다.
A씨는 흉기로 아내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실패하자
자해를 시도한 뒤 투신하겠다며
경찰과 1시간 가량 대치하다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가정불화 끝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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