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과 남구 삼산동에
사후면세점 특화 거리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외국인 쇼핑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7월 중구와 남구 거리에
사후면세점 점포 수를 더 늘리고,
특화 거리를 선포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에는 83곳의 사후면세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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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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