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울산 특화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1천170명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산업체, 연구소와 협력하고
미래자동차와 수소전지화학, 조선해양 분야,
4차 산업에 대한 진로 탐색 과정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 일선 학교에서는 자유학기제를 통한
진로체험을 진행하고 있는데 체험이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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