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포획해 유통한 혐의로
46살 A모 씨등 10명을 구속하고
3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여수 선적의 어선 5척으로
선단을 만들어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한 뒤
울산과 부산 지역의 고래고기 전문 식당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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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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