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은 오늘(5\/2) 경찰 수사에서 밝혀진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의 직원 부정 채용과 관련해
신장열 군수의 사퇴와 관련 피의자들에 대한
파면과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 이러한 채용비리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와 함께 지방공기업의 비리와
관련된 특별감사를 행정안전부에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5\/1)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의 채용비리 사건과 관련해 신장열 울주군수와 전 이사장 등 8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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