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가 실시한 울산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41.6%의 지지도를 기록해 29.1%를 기록한 자유한국당 김기현 현 시장을 12.5% 포인트 차이로 앞섰고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5.1%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39.9%, 한국당 김기현 시장이 38.4%로
불과 1.5%P 차이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울산교육감의 경우에는
김석기 11.7%, 노옥희 11.4%, 정찬모 11.2%,
권오영 8.8%, 박흥수 8.4%, 구광렬 6.0%,
장평규 3.1%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부산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울산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1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이며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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