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ACL
F조 2위를 확정한 울산 현대의 16강 상대는
수원 삼성으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은, 어제(4\/17) 일본 가시마에 1-0으로
승리하며 H조 1위에 오른 수원과 다음 달 9일
문수구장에서 홈 앤 어웨이 1차전을 치릅니다.
K리그 팀끼리 ACL 16강 맞대결을 벌이는 건
지난 2014년 포항과 전북전 이후 4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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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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