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울산본부는
오늘(5\/2) 시청에서
울산 시민 대부분은 판문점 선언을 지지하고
있다며,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자고
밝혔습니다.
또 자유한국당에 대해
고리타분한 대결논리로 정상회담에 대한
폄훼를 중단하고, 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비준 절차에 동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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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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