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3곳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됩니다.
가칭 가교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와 교동리 일원
27만 천829㎡에 2천693세대의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밖에 웅촌면 곡천리 50만 660㎡에
3천578세대, 울주군 상북면 일원
15만 6천507㎡에 942가구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3곳의 도시개발 사업과 함께
공영개발을 통한 낙후지역 개발로
인구 유입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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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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