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5\/2) 서생면 주민협의회 사무실에서
주민 건강검진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4억원을 지원하가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생면에 10년 이상 거주한 만 25세 이상 주민은 1인 당 8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검진 병원은 부산과 울산지역 병원 각각
2곳씩이며, 최대 32개 항목에 대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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