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7) 저녁 9시 17분쯤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기와집과 인근 주택 한 채,
임야 100평 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기와집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났다는 마을 주민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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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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