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6) 오후 10시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울산지방검찰청 소속 수사관 A씨가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운전자와
말다툼을 한 뒤, 운전자를 뒤따라가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주차된 차량을 택시로
착각해 벌어진 일이라며, 신원이 확실한 만큼
귀가 조치했으며,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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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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