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가
오늘(5\/1) 중구 태화동 선거사무실에서
민중당과 정의당 울산시당,
민주노총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선거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김창현 후보는 노동절에 선거사무실
문을 연 만큼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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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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