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3급 이상 임직원의 임금
일부를 반납하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석유공사는 양수영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기업회생 태스크포스를 신설해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회사의 부실에
대한 책임을 나누기 위해 3급 이상 임직원들은 임금의 10%를, 양수영 사장은 50%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또 상위 직급자의 승급인사를 유보하고
수년간 하지 않은 하위 직급자에 대한
승진인사와 신입사원 채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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