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공간에서의 선거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불법 선거행위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엄격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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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바꿀 수 있는
선거 어젠다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오늘 첫
순서로 울산 출신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 정치 현주소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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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500억 원을 들여 운동장을 조성하고 있지만 단 한 푼의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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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와 중구, 북구를 관통하는
옥동~농소간 도로 터널 구간이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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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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