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7) 오전 12시50분쯤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컨테이너터미널에서
유독물질인 불산 30리터가 누출돼 5시간 가량
차단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식회사 후성 소유의 선적 대기
탱크 상부에서 질소와 함께 불산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누출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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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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