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희망퇴직 중단과 노사 합의사항 이행을
촉구하며 15일째 단식농성 중인
박근태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일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과 휴업에 동의하는 등 노조의 역할을
다했지만 회사가 구조조정을 진행한다며
희망퇴직을 중단하고 대화할 수 있게 해달라고
문 위원장에게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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