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이 현대중공업의 희망퇴직으로 인한
대량해고 저지를 촉구하는 농성에 들어갑니다.
민중당은 오늘(4\/17) 오전
현대중공업 정문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량해고 사태를 막기 위한 농성을
앞으로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13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도 현대중공업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에 구조조정 중단과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정 간의 협의를
계속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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