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북구지역 예비후보들이
오늘(4\/1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 구조조정으로 인해
북구 지역 경제 악화도 우려된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동구에 있는 현대중공업이
북구 오토밸리로와 연결돼 현대중공업 직원
상당수가 강동 산하지구에 거주하고 있다며,
대규모 인원 감축이 북구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