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현대미포조선도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달 초 노조에
경영현황 설명과 함께
희망퇴직 접수와 관련해 통보했으며
현대중공업과 유사한 조건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현재까지
12척에 3억7천만 달러 상당을 수주하는 데
그쳤으며, 이는 연간 목표 30억 달러와 비교해
12.3%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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