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17)
내년 국가예산 확보대책 보고회를 열어
대선 공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울산지역 공약 사업 7개 가운데 올해까지 예산이 반영된 사업은
새울원전 현장 방사능 방재지휘센터 건립
20억원과 울산 석유화학공단 지하배관
안전진단에 8억 원 등 28억 원에 불과합니다.
울산지역 대선공약 사업은
혁신형 국립병원 건립과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 7대 공약으로
소요 예산은 2조 3천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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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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